iM증권, 박태동 최고경영자 후보자 최종 추천
||2026.02.28
||2026.02.28
iM증권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종 추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박태동 대표이사는 내달 25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후 개최되는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태동 신임 대표의 증권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박태동 대표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하나은행, BNP파리바 등을 거쳤고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S&T부문 등을 총괄했다.
윤승준 기자
sjy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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