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일본 ‘선진정보화사회시찰단’에 K-클라우드 기반 노하우 공유
||2026.02.26
||2026.02.2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NHN클라우드는 판교 본사 ‘플레이뮤지엄’에서 일본 ‘선진정보화사회시찰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선진 클라우드 도입 사례와 AI 인프라 기술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26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한국 ICT 활용 사례를 참관하고 양국 간 기술 협력을 모색하는 ‘인터넷 콜럼버스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찰단은 국회, 성동구청, 서울도시가스, 분당서울대병원 등 총 11개 주요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며,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는 NHN클라우드가 포함됐다. 설명회에서 NHN클라우드는 공공·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클라우드 전환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GPU 인프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조했다.
시찰단은 한국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사례와 효율화 성과를 주의 깊게 살피는 한편, 일본 내 도입 적용 시 NHN클라우드의 전략을 참고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일본 IT 산업을 이끄는 주요 관계자들에게 NHN클라우드 서비스 모델과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설계 방식, 그리고 AI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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