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 업무협약
||2026.02.26
||2026.02.26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딜라이브가 지역 농산물 홍보센터와 협약을 맺고 유통망 다변화와 브랜드 홍보,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25일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대왕님표 여주쌀 판로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은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과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된다. 양사는 여주대왕님표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획전 및 공동 마케팅울 추진한다.
딜라이브 본사에서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김덕일 딜라이브 대표와 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더 많은 지역 대표 농산물이 착한소비 상생마켓 커머스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과 방송플랫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채널사업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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