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츠로시스, 공공 인프라 사업 수주 소식에…7% 급등
||2026.02.26
||2026.02.26
비츠로시스 주가가 26일 장 초반 7%대 상승 중이다. 이날 국가 철도 인프라 구축 사업 공급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비츠로시스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7.57%(60원) 오른 8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츠로시스는 국가철도공단과 경부선 금정역 등 4개역 승강장안전문 전장품 등 제조 설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52억9618만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의 98.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0월 30일까지다.
비츠로시스의 잇따른 공공 사업 수주가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024년 8월 비츠로시스는 SRT 운영사 에스알과 약 146억원 규모의 ‘SRT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단일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해 8월에는 58억원 규모의 서해선 초지역 승강장안전문 제조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