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에이전틱 AI 기반 ‘지능형 지방 행정 혁신’ 비전 제시
||2026.02.25
||2026.02.2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가 25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굿모닝 수요특강’에 연사로 나서, 구미시(시장 김장호) 주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지능형 지방 행정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Agentic AI를 통한 지방 행정 혁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대한민국 공공 AX의현주소를 진단하고 구미시 행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방향성을 공유했다.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구미시의 혁신 프로그램인 ‘굿모닝 수요특강’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단순히 챗봇을 통해 질의응답을 수행하는 기존 ‘공공 AI’ 수준을 넘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복잡한 과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향후 지방 행정의 기본 소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안부에서 추진 중인 ‘범정부 인공지능 공통기반’과 부산시 ‘부산형 AI 어시스턴트 융합 서비스’를 비롯한 공공, 행정 AX 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맞춤형 지능형 민원 대응, 데이터 기반 선제적 정책 기획, 복잡한 행정 실무 자율화 등 에이전틱 AI가 가져올 실질적인 지방 행정의변화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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