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첫 주식 매수 이후 추가 매입…약 30만주 보유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 HLB파나진은 진 의장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총 9만4747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진 의장은 이달 초에도 20만5064주를 매수한 바 있다. 이로써 진 의장이 보유한 HLB파나진 주식은 약 30만주에 달한다. HLB는 이번 지분 확대가 HLB파나진이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기반 신약 플랫폼 개발 진입 시점과 맞물려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HLB파나진은 PNA 기반 핵산 치료제 원천기술을 토대로 AOC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구조를 준비 중이다. HLB 관계자는 “이번 지분 확대는 AOC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과정에 책임 있게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항체의 정밀 표적 기능과 핵산 치료제의 유전자 조절 기능을 결합한 AOC는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우 "곰팡이 든 코로나 백신을 국민에 접종?…정은경, 왜 은폐했나" 김재섭 "李대통령이 말하는 투기꾼은 정원오…전수조사 1호 대상자로 지정하라" 절윤을 잃은 국민의힘 中·日 저가 열연제품 제동…철강업계 반등 기대감 '솔솔' 예금은 2%대, 대출은 고공행진…뿔난 실수요자 "이자 부담 끝이 없다" ]]>[인사] 기획예산처올마이투어, 월 거래액 100억원 첫 돌파진에어, 부가서비스 구매·환불 기한 확대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개소수원특례시, 3월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