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6 맥북 프로에 아이폰 기능 이식…‘터치스크린’ 적용
||2026.02.25
||2026.02.2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해 첫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을 선보인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마크 거먼의 최신 보고서에서 M6 맥북 프로는 현재 맥북의 노치 디자인을 대폭 축소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이내믹 아일랜드 UI를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Dynamic Island) 기능도 함께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서는 맥OS가 새로운 터치 지원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제시됐다. 표준 iOS와 패드OS의 빠른 스크롤, 이미지·PDF 확대·축소 기능이 그대로 제공되며, 이모지 선택기 역시 터치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개선된다. 다만, 맥이 터치 중심의 기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와 트랙패드와 같은 기존 입력 수단을 보완하는 역할에 머무를 것으로 강조됐다.
애플은 오는 3 M5 프로와 M5 맥스 칩을 장착한 맥북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며, M6 모델은 올해 10~11월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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