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모바일로 진출…‘오버워치 러시’ 공개
||2026.02.25
||2026.02.2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 세계관을 확장 한 새로운 탑다운 히어로 슈팅 게임 '오버워치 러시'를 전격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오버워치 러시는 짧은 경쟁 매치를 중심으로 빠른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서, 솔저 76, 메르시, 라인하르트 등 기존 영웅들이 등장하며, 스킬 역시 원작과 유사하게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안드로이드와 iOS 전용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리자드 내 오버워치 메인 개발팀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PC·콘솔 버전 개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버워치 러시는 게임 내 구매 옵션을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모바일 컨트롤러 지원 계획이 없지만, 추후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출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오버워치2'가 '오버워치'로 리브랜딩 된 이후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 지원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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