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 공개...프로덕션 AI 구현 지원
||2026.02.25
||2026.02.2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Red Hat)이 엔비디아(NVIDIA)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Red Hat AI Factory with NVIDIA)’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레드햇 AI 엔터프라이즈(Red Hat AI Enterprise)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솔루션으로 대규모 AI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는 테스트에 아닌 실전에 AI를 활용하는 프로덕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추론 스택을 구동하는 모델과 엔비디아 GPU 성능을 극대화하는 가속 컴퓨팅 인프라 기반 AI 팩토리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시스코(Cisco),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등 주요 시스템 제조업체 AI 팩토리 인프라에서 지원된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와 운영팀은 일반적인 기업 워크로드와 동일한 운영 엄격성과 예측 가능성을 바탕으로 AI 배포 환경을 확장하고 유지할 수 있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레드햇 글로벌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AI 실험 단계에서 산업적 규모 전사적 프로덕션 단계로 전환하려면 AI 컴퓨팅 스택 관리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레드햇은 레드햇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를 통해 조직 AI 배포와 신속한 프로덕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검증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구축된 안정적이고 고성능의기반 위에서 고객이 핵심 IT 플랫폼과 동일한 수준 운영 엄격성을 적용해 AI 전략을 주도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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