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단독 부스·파트너 참여
||2026.02.25
||2026.02.25
[디지털투데이 안신혜 기자] 오뚜기는 다음달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및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한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웰컴 투 마이 홈'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오뚜기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인플루언서가 큐레이션한 공간에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로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야외정원 콘셉트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선보인다. 마요네스와 백후추가 활용된 오뚜기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채워 넣었다.
오뚜기 단독 부스 '옐로우 아틀리에'도 마련됐다.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공간으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한정판 굿즈 아코디언형 절기달력을 현장 방문 인증 및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된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K 푸드(FOOD) : 한식의 비밀' 출간 5주년을 기념한 고가구, 전통차 전시가 열린다.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프라이빗 다이닝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오뚜기의 '스위트홈' 가치와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결합해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오뚜기가 고객의 행복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있도록 지속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