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국제연합(UN)의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가입하고 지지를 선언했다고 23일 밝혔다.회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여성역량강화 7대 원칙을 준수하고 양성평등 우수기업의 지위를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여성역량강화원칙은 UN의 2030 지속가능목표 SDG5(성평등) 달성의 일환으로 직장 및 지역사회 내에서 여성 인권을 증진시키고 여성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가 2010년에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여기엔 양성평등을 위한 고위급 리더십 구축 등을 기본으로 7개 원칙을 세우고 성평등과 여성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는 기업과 기관들에 지침과 이행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현재 전 세계 1만2225개, 아시아·태평양 지역 2850개, 국내 104개 기업에서 이 원칙을 지지하고 있다.앞으로 회사는 여성역량강화원칙의 다양성 증진 과제를 적극 이행하며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활동을 계획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칼럼] 주한미군 역할 이미 변경됐다SH, 고덕강일·내곡 상가 19호 선착순 분양…중개사 통한 계약 진행마포로5-2지구 재개발 시공사 입찰 무효 재확인…재선정 절차 돌입AI데이터센터 ‘전기·물’ 부담 관리…해외는 제도화, 한국은 아직HDC현대EP, 삼성·롯데 출신 신우철 대표 선임…"포트폴리오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