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9년 만에 재결합… 5월 컴백 확정
||2026.02.23
||2026.02.23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요계에 복귀한다.
23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가 5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0주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전담해 컴백 활동 전반을 총괄한다.
재결합은 지난 2017년 공식 활동 종료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됐다. 멤버 중 강미나와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연정, 김도연, 전소미가 9인 체제로 새 앨범 활동에 나선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돼 같은 해 5월 데뷔했다. 활동 기간 동안 ‘드림 걸스(Dream Girls)’ ‘와타맨(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곡을 발표해 주요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했다.
또한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골든디스크 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7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아이오아이는 5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앨범 정보와 컴백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