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처 ‘AX 민관 협력’ 간담회…"AI 풀스택 기업 역량 활용"
||2026.02.23
||2026.02.23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에서 'AI 전주기 공급기업·관계부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 수석을 비롯해 과기정통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및 13개 AI 풀스택 공급기업이 참석해 전 부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는 부처별로 준비 중인 AX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 등을 소개하고 AI 풀스택 공급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자유 토론 시간에는 AI 공급기업들이 준비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과기정통부는 관계 부처와 함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성공적인 전부처 AX 사업 추진 방향을 도출한다. 범정부 차원의 AX 협업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AX 예산과 AI 풀스택 기업 역량을 연계·활용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정부 AX 사업과 국내 AI모델, AI반도체 육성을 연계해 국내 AI 생태계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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