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과감한 셀카로 ‘임신설’ 싹 잠재웠다

데일리안|gpals4965@dailian.co.kr (김혜민 기자)|2026.02.23

ⓒ 현아 소셜미디어 갈무리
ⓒ 현아 소셜미디어 갈무리

가수 현아가 또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휘말리자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대응했다.

현아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멜빵바지(오버롤 데님)만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상의를 따로 입지 않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며, 여전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다.

앞서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쇼핑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체형 변화가 언급됐고, 이를 계기로 임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소속사는 지난 20일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현아의 임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결혼 이후 체중 변화로 비슷한 루머가 제기된 바 있다. 이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해 11월 마카오 행사 무대 도중 쓰러진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건강이 우선이다”, “살로 판단하는 건 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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