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네트워크, 엑셀라와 통합 발표… 결제·자산 발행 생태계 멀티체인 연결
||2026.02.23
||2026.02.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프로젝트 엑셀라(Axelar)가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텔라(Stellar)와 네트워크를 통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결제 및 자산 발행에 특화된 스텔라 네트워크를 엑셀라 인터체인 인프라와 연결함으로써, 기관 활용을 고려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를 멀티체인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엑셀라는 설명했다.
엑셀라는 이번 통합을 통해 스텔라 생태계를 자사 인터체인 네트워크와 연결해, 스텔라 기반 자산이 복수의 블록체인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네트워크 연결성을 제공한다.
통합 이후 스텔라 개발자와 기관 참여자는 엑셀라의 인터체인 메시징 및 토큰 연결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통합 발표 이후 실제 적용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토큰화 자산 프로젝트 솔브 프로토콜(Solv),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롱홀드(Stronghold), 크로스체인 라우팅 프로토콜 스퀴드(Squid) 등은 스텔라 기반 자산 크로스체인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구조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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