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차기 상임이사 최종 후보가 김종성 전 경기본부장, 손영식 전 경남본부장, 이정문 전 전북본부장 3파전으로 압축됐다.23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근 차기 상임이사 서류 접수와 면접 등 1월 말 공모 절차를 마무리 한 결과, 김종성 전 본부장, 손영식 전 본부장, 이정문 전 본부장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김종성 전 본부장은 인천 강화 출신으로 1995년 공사 입사 후 기획조정실 예산부장, 경기 김포지사장, 안성지사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경남 거제 출신인 손영식 전 본부장은 1994년 공사에 발을 들인 후 감사총괄부장, 경영감사부장, 밀양지시장, 비서실장 등을 두루 경험했다. 이정문 전 본부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2년 공사 입사 후 전북 부안지사장, 경영혁신실장, 비서실장, 농지은행처장, 총무인사처장 등을 거쳤다.농업계와 농어촌공사 내부는 이들 3명의 최종 상임이사 후보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김 전 본부장은 예산부장과 기획관실장을, 손 전 본부장과 이 전 본부장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면서 "3명 다 능력과 인품을 겸비하고 있다"고 말했다.농어촌공사 다른 관계자는 "김 전 본부장, 손 전 본부장, 이 전 본부장 모두 부사장 역할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주승 조부상…6·25 참전 이종규 국가유공자 별세아이브, 세계관의 다음 장 열다호주 주택 보험료, 5년 새 50% 이상 폭등…보유자들 한숨분당서울대병원, HIMSS AI·데이터 활용 ‘AMAM 7단계’ 인증 획득핑크퐁, 오프라인 체험형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