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파섹,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2026.02.21
||2026.02.2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맞춤형 온체인 분석 플랫폼 파섹이 운영 5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더블록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섹 팀은 20일 소셜 미디어 X(트위터)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파섹이 오프라인 상태로 전환됐으며, 현재 활성 구독자에 대한 환불 및 구독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파섹은 2021년 초 출시된 온체인 분석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디파이와 대체불가토큰(NFT)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대시보드와 데이터 시각화를 구성할 수 있는 터미널과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제공했다. 거대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암호화폐 리서치 도구 '파섹 에이전트'도 선보였다.
앞서 파섹은 갤럭시 디지털, 폴리체인 캐피털, 로봇 벤처스, 유니스왑 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라운드 125만달러와 시드 익스텐션 400만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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