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3월 9달러 돌파”…7배 상승 초강세 전망 나왔다
||2026.02.21
||2026.02.21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XRP가 오는 3월까지 9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41달러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초에는 1.11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1.40달러 부근에서 지지선을 형성한 상태다.
XRP 분석가 크립토불(CryptoBull)은 "3월은 XRP에 매우 강세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2017년과 유사한 차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기록상 가장 폭발적인 랠리를 보였던 프랙탈이다.
크립토불이 XRP의 현재 3일 차트 구조와 2017년 가격 움직임을 오버레이한 결과, XRP는 오는 3월 2일까지 4달러, 3월 11일까지 9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시가총액은 860억달러에서 5500억달러로 확대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불의 3월 타임라인은 향후 3주동안 XRP가 2배에서 7배까지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이러한 전망이 지나치게 야심적이라는 논평도 나온다.
또 다른 분석가 크립토페이텔(CryptoPatel)은 XRP가 3.66달러 고점 대비 60% 하락한 상태라며, 현재 조정이 마지막 매집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XRP는 4년간 하락 쐐기 패턴을 돌파한 후 600% 급등했으며, 현재 1~1.5달러 구간에서 재축적 중"이라며 10달러 돌파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추가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며, XRP가 0.5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시장이 회복될 경우 강력한 반등이 예상되지만, 단기 변동성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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