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0회’ 박서진, 뜻밖의 고백…"이상형은 김신영"
||2026.02.20
||2026.02.20

가수 박서진이 모태솔로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게스트 박서진과 함께 포천 맛집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전현무는 “32년간 모쏠(모태솔로)이라더라”라고 운을 떼며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박서진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라고 답한 뒤 “방송 외에는 여성분 손을 잡아본 적도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연애를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언급하며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상형도 공개했다. 박서진은 “김신영 선배님이 이상형이다. 지금도 비슷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테토녀 스타일이 좋지만 ‘얼굴=테토녀’인 건 안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튜브는 “니즈가 확실해서 연애를 한 번 하면 바로 결혼할 스타일”이라고 분석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대화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더 자극적인 질문을 해보겠다”며 “요즘 젊은 트롯맨들이 인기가 많은데 본인은 몇 위쯤이냐”고 물었다. 이어 “본인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가수는 누구냐”, “라이벌은 누구냐” 등 거침없는 질문을 던져 박서진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박서진은 솔직한 답변을 내놓으며 자신의 매력을 드러냈고, 이에 전현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박서진의 솔직한 입담과 포천 먹트립 현장은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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