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건강 안 좋아”… ‘전원일기’ 박은수, 원로 배우 근황 전해
||2026.02.20
||2026.02.20
배우 박은수가 원로 배우 최불암의 건강 악화 소식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박은수는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임현식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은수는 “현재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며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고 건강이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불암은 2011년부터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지난해 3월 공식 하차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배우 최수종이 이어받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방문한 내용도 방영됐다. 임현식은 “당시 선배님(이순재) 장례식 때 들어가지 못했다”며 “실감이 나지 않았고 주저앉아 통곡할 것 같아 못 들어갔다”고 했다.
또한 임현식은 “나이가 80을 넘으면서 예전 대본 등 소유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홀가분하게 어디든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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