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레인, 신임 CEO에 제이슨 히치콕 임명...베라 토큰 축적 가속
||2026.02.20
||2026.02.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나스닥 상장사 그린레인 홀딩스(GNLN)가 디파이(DeFi·탈중앙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제이슨 히치콕을 통해 베라체인(BERA) 기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igital Asset Treasury·DAT)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그린레인 홀딩스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웹3 인프라 플랫폼 서드웹(thirdweb)에서 비즈니스 개발 총괄을 역임한 제이슨 히치콕을 임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제이슨 히치콕은 서드웹 재직 시절 150개 이상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 연간 반복 매출(ARR)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웹3 스타트업들이 개발자 도구를 도입하도록 하기 위한 협업을 추진했다. 디파이 프로토콜의 시장 진출 자문 및 유동성 토큰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회사인 포문스(Four moons)를 공동 설립한 바 있다.
히치콕은 향후 그린레인 CEO로서 나스닥 상장 기업에게 요구되는 거버넌스, 공시 및 위험 관리 표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그린레인이 밸리데이터 인프라, 스테이킹 및 유동성 공급을 통해 베라체인 생태계 내 중심축으로 자리잡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이슨 히치콕 CEO는 “그린레인은 ‘BERA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밸리데이터, 보상 금고(reward vaults: 적격 자산을 예치하면 거버넌스 토큰 BGT를 받을 수 있는 창구), 유동성 풀 등 생태계 내 다양한 창구에서 보유한 자산을 활용해 발생하는 수익을 선점하고 BERA 축적에도 속도를 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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