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상승 모멘텀 커졌다…7만달러 재탈환 기대
||2026.02.20
||2026.02.2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2주간 6만5000~7만달러 범위에서 움직이며 단기 강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대강도지수(RSI)에서 강세 다이버전스가 형성되면서 6만8000달러를 상향 돌파할 경우 7만1500달러 저항선 테스트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6만6000달러 아래로 밀리면 6만달러 초반대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롱 포지션 증가 조짐이 보인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이 이틀 만에 151억달러에서 155억달러로 증가했으며, 펀딩 비율도 0.046%로 상승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상승을 기대하며 롱 포지션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암르 타하는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의 30일 변화 지수가 -0.18로 하락하며 과거 강한 반등이 발생했던 수준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10만달러 돌파 전과 비슷한 패턴이며, 향후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시장 유동성도 주목된다. 애널리스트 돔은 6만6000~6만9000달러 구간의 유동성이 얇아졌다고 전하며, 비트코인이 이 구간을 상향 돌파할 경우 강한 상승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BTC
— Dom (@traderview2) February 18, 2026
Spot orderbooks thin as can be
Spot flows are neutral, waiting for some trigger
Price is compressing, watching for some breakout soon
Under 66k becomes a danger area, over 69k it looks more constructive
Just patience pic.twitter.com/PZGXjM76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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