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개월째 내리막…반등 가능성은 여전
||2026.02.20
||2026.02.2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5개월 연속 하락하며 2018년 이후 최장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월간 기준 약 15% 하락하며 4개월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과거 흐름을 보면 6개월 연속 하락 이후 강한 반등이 뒤따른 사례가 있어 주목된다. 비트코인은 2018년에도 6개월 연속 하락한 뒤 이후 5개월 동안 316% 상승한 바 있다.
반면, 2022년 비트코인은 4분기 연속 하락하며 64% 손실을 기록했고, 9주 연속 하락한 적도 있다. 이는 현재 상황이 단기 조정이 아닌 장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상대강도지수(RSI) 분석에 따르면, 이번 하락장은 2015년·2018년과 달리 과매수 확장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결국 비트코인은 과거 '6개월 연속 하락 이후 반등' 사례와 2022년처럼 약세가 장기화한 전례 사이에서 향후 방향성을 시험받는 국면이다. 시장에서는 추가 하락이 이어질지, 또는 월간 기준 하락 흐름이 멈추며 RSI 등 모멘텀 지표가 회복 신호를 보일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This cycle was different.
— Sykodelic (@Sykodelic_) February 19, 2026
Fundamentally different.
1. New ATH before the halving
2. No true overbought expansion on 1M RSI
3. The whole cycle in ISM contraction
These are very big factors that cannot just be ignored.
So when looking at this current bear phase, we cannot look… pic.twitter.com/7qgguYiJ0q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