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스 CEO "XRP 수익 모델 본격화…최적의 타이밍”
||2026.02.19
||2026.02.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에버노스(Evernorth)가 XRP 기반 디지털 자산 전략을 강화하며 새로운 금융 모델을 구축한다는 소식이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시시 비를라(Asheesh Birla)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XRP를 중심으로 한 수익 경제가 본격화되는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에버노스가 이를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를라 CEO는 “XRP 레저의 디파이 인프라가 성숙해지면서 전통 금융이 블록체인으로 전환될 준비가 됐다”며, “대출, 결제, 주식 거래까지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며 더 빠르고 유동성이 높은 금융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XRP에 대한 규제 명확성과 기관 자본의 유입이 맞물리면서 에버노스의 전략이 최적의 타이밍을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에버노스는 XRP 디지털 자산 금고를 운영하며, 이를 디파이(DeFi) 생태계에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추진 중이다. 에버노스는 2026년 1분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며, 티커는 XRPN으로 확정됐다. 현재 3880만개 이상의 XR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XRPL 생태계의 수익 및 디파이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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