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손민균 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6시 57분쯤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논길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졌고 버스에 타고 있던 회사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통근버스에는 2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5670선 돌파한 코스피, 코스닥은 4%대 급등이젠 공항 이름도 바꾼다… ‘트럼프 국제공항’ 상표권 등록 신청北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재발방지 대책 높게 평가”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朴 변호 로펌 재취업서울시, 강북에 16조원 집중 투자…‘강북전성시대 2.0’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