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1606% 급등 가능성? 전문가 "역사 반복될 것"
||2026.02.19
||2026.02.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가 장기 하락세를 벗어나 강력한 반등을 준비 중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마스터아난다(MasterAnanda)는 시바이누의 현재 조정 국면이 과거 급등 전 패턴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시바이누는 2021년에도 유사한 흐름을 보인 바 있다. 당시 9월부터 10월까지 약 6주 만에 1332% 급등하며 사상 최대 랠리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시바이누는 약 2년간 이어진 하락 흐름 이후 바닥권에서 방향성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장기 하락 국면 뒤에는 강한 반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진다면 시바이누 역시 회복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
마스터아난다는 시바이누가 장기적으로 0.0001114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1606% 급등하는 수준이다. 중간 목표가는 0.0000708달러, 0.0000303달러, 0.0000206달러로 설정됐다.
과거 패턴이 반복될지는 미지수지만, 전문가들은 "가장 실망스러운 시점이 바로 반등 직전"이라며 시바이누의 회복 가능성을 낙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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