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3년 만에 콘텐츠제휴(CP)사 입점 심사를 재개한다. 기존 제휴 평가 기준이 크게 달라지지 않지겠만 전문가 위원 평가가 강화될 전망이다. 네이버 뉴스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까다로운 입점 심사가 예측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K-뷰티, 해외 진출 가파른데 특허 출원은 저조 “비용 부담 막강”인천 송도 바이오의약품 연간 생산능력, 올해 116만L 눈앞엔비디아, 메타에 AI칩 수백만개 공급…그레이스 CPU도 단독 채택마이크론, 내년 중반 신규 팹 가동…“현재 수요 절반만 공급 중”삼성·LG 지난해 OLED TV 시장서 각각 최대 성장·판매율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