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 첫 M&A...코예브 인수하고 온프레미스로 영토 확장
||2026.02.18
||2026.02.1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는 AI 앱 배포 및 인프라 관리를 간소화하하도로 지원하는 파리 기반 스타트업 코예브를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스트랄AI가 처음으로 인수한 회사인 코예브는 2020년 프랑스 클라우드 업체 스케일웨이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서버리스(serverless)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최근 AI 모델 배포를 위한 '코예브 샌드박스'도 선보였다.
인수 후에도 코예브 플랫폼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미스트랄 AI는 코예브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사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모델을 배포하고 GPU 최적화 및 AI 추론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코예브 13명 직원과 공동 창업자들도 미스트랄 AI의 엔지니어링 팀에 합류한다.
미스트랄 AI는 최근 스웨덴 데이터센터에 14억달러를 투자하며 AI 클라우드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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