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2025년 영업이익 63억엔…BTC 보유량 20배 증가
||2026.02.17
||2026.02.1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의 비트코인 투자 기업 메타플래닛이 2025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18배 증가한 63억엔으로 발표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보유량은 1762BTC에서 3만5102BTC로 20배 급증했다. 매출은 8.4배 증가했지만, BTC 평가손실 1022억엔 발생으로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인컴 사업이 주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BTC 옵션 거래 프리미엄 수익이 급증하며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2026년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지만, BTC 가격 변동성으로 순이익 전망은 불확실하다. 메타플래닛은 BTC 보유량이 상장 기업 중 4위이며, 발행량의 0.16%를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또, BTC 가격이 1372만엔에서 193만엔으로 86% 하락해도 재무 구조는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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