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5000달러 회복해야 장기 랠리 가능
||2026.02.16
||2026.02.1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장기 상승세를 회복하려면 8만5000달러를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는 장다비드 페키뇨 디리빗 최고사업책임자(CCO)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7만달러 사이에서 거래되며, 10월 최고치 대비 45% 하락한 상태다.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8만5000달러 아래에서 마감했다. 페키뇨는 "8만5000달러를 회복해야 장기 차트가 복원되며, 그렇지 않으면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은 6만66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만달러가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페키뇨는 "6만달러는 심리적 저항선이며, 매수벽이 형성된 구간"이라며 "이를 하회하면 200주 이동평균선인 5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주 이동평균선은 과거 여러 차례 비트코인 하락장의 바닥을 형성했던 지점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핵심 지지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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