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수탁·대출 인프라 강화에 7%대 V자 반등 성공

디지털투데이|AI리포터|2026.02.14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가 차별화된 인프라 호재를 바탕으로 가파른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오전 8시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7.76% 급등한 84.30달러를 기록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눈에 띄는 상승 폭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약 478억8000만달러로 불어났으며, 거래량 또한 36억8000만달러를 돌파하며 강력한 매수세를 증명했다.

이번 급등의 배경에는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서비스 고도화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6시간 이내 외신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랩스(Solana Labs)는 캄노(Kamino) 등과 협력해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며 온체인 렌딩 및 스테이킹을 할 수 있는 ‘3자 수탁(Custody) 모델’을 출시했다. 여기에 스테이킹된 SOL을 담보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까지 도입되면서 자산 유동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비즈니스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과도 궤를 같이한다. 최근 글로벌 협업 툴 노션(Notion)은 국내 비영리 단체를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지원 프로그램을 론칭했으며 , 델 테크놀로지스(Dell)는 차세대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고성능 게이밍 PC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을 선보이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면에서 기술 혁신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비트코인이 시장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솔라나와 같이 기관용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는 프로젝트들이 알트코인 장세를 주도하고 있다”며 “단순한 가격 변동을 넘어 실질적인 금융 생태계 구축 여부가 향후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 저신용

    더 뉴 쏘렌토 HEV(MQ4 F/L)

    2025년형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2WD 5인승 (개별소비세 5%)

    기아
    상담 신청하기
  • 저신용

    더 뉴 기아 레이(PE)

    2025년형 가솔린 1.0 2WD

    기아
    상담 신청하기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