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무쏘, 디젤부터 가솔린까지 ‘다 타봤습니다’
||2026.02.13
||2026.02.13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시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KGM은 무쏘를 통해 투 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디젤과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자인도 오프로드 분위기에 맞는 일반형 모델과 도심에 어울리는 그랜드 스타일 디자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물 공간에 따라 일반형 데크와 롱 데크 중 선택이 가능하며, 후륜 서스펜션은 승차감을 위한 멀티링크와 적재 중량을 높일 수 있는 리프 스프링 서스펜션으로 이분화 됐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M9 롱 데크 4륜구동형 모델로 디젤과 가솔린 각각의 파워트레인을 모두 경험해 봤습니다. 오랫동안 중형 픽업 시장을 주름잡았던 무쏘가 과연 이번에도 앞서 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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