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모토라드 R 1300 GS Adventure 모델. 사진=BMW 모토라드 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 ‘BMW 모토라드’가 다음 달 1일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모토라드 온 트랙’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토라드 온 트랙은 인천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영종도 지역의 모터사이클 접근성 확대를 기념하는 행사로, 기본 안전교육과 트랙주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BMW 모토라드 모터사이클 소유한 고객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는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황영기 모토라드 본부장은 “올해부터 모터사이클을 타고 드라이빙 센터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돼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모터사이클 라이더를 위한 신규 라이딩 프로그램을 신설해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D건설기계, 몽골서 초대형 굴착기 등 광산용 장비 수주 쾌거MS, AI 에이전트 물결 속 보안 리스크 경고명품 브랜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서 과징금 360억원 ‘철퇴’코웨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비렉스(BEREX)’ 라인업 선공개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논란 커지자 “시청자 선택권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