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기업 지원 확장
||2026.02.13
||2026.02.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AI, 소프트웨어 기반 산업 자동화 솔루션 확장에 본격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정, 자동화, 전력 시스템을 ‘Optimize-Operate-Onboard’ 레이어로 구성해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분석하고, 운영 전반 가시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고객 산업 환경 전반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하는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Energy Technology Partner)’로서 비전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산업 자동화 사업부 채교문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단일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One Solution Provider’로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 운영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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