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제2차관, 설 명절 사이버보안 대응 현황 점검
||2026.02.13
||2026.02.13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설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사이버보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부처는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쇼핑몰, 여행, 숙박, 교통, 택배 등 국민 생활 밀접 서비스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주요 보안기업 및 통신사들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한다.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긴급 현장 출동 등을 통해 침해사고를 당한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지원한다.
류 차관은 "AI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위협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올해는 AI 기반의 사이버위협 탐지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침해사고 전주기에 대응할 수 있는 AI 침해대응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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