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박물관 준공 앞둬… 연내 정식 개관
||2026.02.13
||2026.02.13
소방청은 경기 광명시 국립소방박물관 준공을 앞두고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열린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등이 참석했다.
국립소방박물관은 총 461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4772㎡(약 1443평) 규모로 건립 중이다. 오는 20일 준공 예정이다.
소방청은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내부 전시물을 설치하고 연내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소방의 역사와 재난 극복 경험 등을 보존·전시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게 목표다.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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