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반등 신호 포착…차트 분석가 "5.85달러 가능"
||2026.02.13
||2026.02.1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최근 조정을 거친 뒤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최근 몇 달간 약세를 보이며 3달러와 2달러 선을 잇달아 내준 뒤, 현재 1.3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일부 분석에서는 이번 하락이 이전 급등 이후 나타난 '조정 구간'에 해당하며, 조정이 마무리되면 다음 상승 국면이 시작될 수 있다고 본다.
XRP 시장 분석가 다크 디펜더는 "현재 조정 흐름이 끝나고 상승세가 다시 붙으면 5.85달러까지도 열려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그는 XRP가 2022년 7월 이후 큰 흐름에서 단계적으로 움직여 왔다고 설명하며, 앞서 0.38달러에서 3.34달러까지 급등한 이후에는 하락과 반등이 반복되는 조정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차트 흐름을 보면 XRP는 2025년 1월 이후 하락(3.4달러→1.61달러), 반등(3.66달러), 재하락을 거쳐 1.38달러까지 내려온 상태다. 다만 이런 전망은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가능성'인 만큼, 실제 추세 전환 여부는 지지선 유지와 시장 유입 자금이 뒷받침되는지에 달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XRP has completed the ABC Irregular Flat, Wave 4.
— Dark Defender (@DefendDark) February 11, 2026
Wave 5 is on its Way.
Chin up, we will make this.#XRPCommunity #Ripple pic.twitter.com/8Q3swcz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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