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셰어즈, 비트고와 협력 확대…미국·유럽서 스테이킹 인프라 확장
||2026.02.13
||2026.02.1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1셰어즈가 비트고와의 기존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미국과 유럽에서 규제된 스테이킹·커스터디 지원을 강화한다고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트고는 21셰어즈의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및 미국 내 상장지수펀드(ETF)를 위한 커스터디, 거래, 실행 서비스와 통합된 스테이킹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1셰어즈는 전자 및 장외시장 유동성 접근성을 확보하게 된다.
비트고는 미국 통화감독청(OCC) 승인 연방 허가 신탁은행과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 승인 MiCA 라이선스 운영을 통해 미국과 유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비트고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BTGO 티커로 상장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발표됐다.
한편, 기관 투자자들의 유동성 스테이킹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홍콩 기반 헥스 트러스트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인 JitoSOL을 통합해 고객들이 스테이킹 및 MEV 보상을 받으면서도 SOL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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