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로, ‘2026 상반기 정부지원사업’ 통합공고 공개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기업 맞춤형 공공사업관리 솔루션 웰로비즈 운영사 웰로는 '2026 정부지원사업 통합공고 상반기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중앙부처의 대형 연구개발(R&D) 사업부터 지자체 특화 지원, 정책자금까지 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를 망라했다. 웰로는 이번 자료를 통해 자금 확보와 성장 발판 마련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기업의 안정적 운영 동력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올 상반기에는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위한 '민관공동창업자 발굴육성사업(TIPS)'에 1237억원이 투입되며,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성장기술개발(R&D)' 사업 규모는 7864억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143억원 규모의 '혁신소상공인 AI활용지원 사업'이 신설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이외에도 서울시 '서울창업허브 M+' 45억원, 인천시 '기업수요 맞춤형 기술개발사업' 47억5000만원 등 각 지자체별로도 수십억원 규모의 지역 특화 지원책이 가동된다.
기업 경영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정책자금 지원도 이어진다. 중소기업은 창업기반지원자금 등을 통해 최대 5억원을, 소상공인은 일반경영안정자금으로 최대 7000만원까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웰로비즈는 이러한 기회가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이달 28일까지 '비즈패스 앵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비스 이용 중 정부지원사업 선정 시 이용료 전액을 환급해 준다는 설명이다.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는 "상반기에 대형 공고가 집중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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