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징동헬스’ 입점…중국 판매 속도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안신혜 기자] 매일유업은 성인 영양식 브랜드 셀렉스가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 '징동헬스'에 단독 브랜드관으로 공식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징동헬스 글로벌 직구 판매 등 셀렉스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뉴트리션 사업의 글로벌 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셀렉스는 지난 2018년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평생 건강관리를 목표로 출범해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공략했다.
징동헬스에 론칭한 판매상품은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동식물성 단백질 균형을 맞춘 셀렉스 프로틴 ▲셀렉스 근력건강 선물세트 4종이다.
매일유업은 올해 하반기 중국 현지 피트니스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뉴트리션' 카테고리 제품을 추가 론칭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징동헬스 입점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셀렉스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매일유업은 이번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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