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역삼동 사옥 이전…"브랜드 정체성 강화"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슈퍼캣은 지난 9일 역삼동 소재의 단독 사옥으로 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옥 이전으로 슈퍼캣은 외부 간섭 없이 독립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임직원들의 동선을 최적화해 업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슈퍼캣의 색깔을 담은 고유 복지 시설을 확충할 예정으로 구성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원배 슈퍼캣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장소의 이동을 넘어, 슈퍼캣이 지향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독 사옥 사용을 통해 확보된 독립된 환경 속에서 임직원 복지에 더욱 집중하고, 창의적인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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