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 해안에서 모래에 묻힌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홋카이도 지역 매체 STV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30분께 오타루시 제니바코에 위치한 '오타루 드림비치'에서 산책하던 한 남성이 "모래사장에 뼈로 보이는 것이 있고 사람의 손도 보인다"며 110에 신고했다.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모래에 묻힌 채 일부 신체가 밖으로 드러난 상태의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경찰에 따르면 시신에는 눈에 띄는 외상이 없었고, 옷차림도 흐트러지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발견 당시 가방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시신의 신원 확인을 진행하는 한편, 사건과 사고 양측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부건설, 직무교육 실시…"공정·품질·안전관리 역량 고도화"대우건설, 흑석11구역 계약액 4501억→7023억 상향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동시 수주 목표…최고 제안 약속""범죄 소굴 탈출했더니 거리로 내몰려"… 캄보디아 '스캠 난민' 수천 명, 지원 끊겨 아비규환지속가능 강조한 한국해비타트 "민관학 협력 통해 지역 활성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