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체인(BERA) 150% 급등…전략적 변화로 반등 불씨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11일(이하 현지시간) 베라체인(Berachain)의 BERA 토큰이 150% 급등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BERA는 토큰 락업 우려와 투자자 불안으로 지난해 내내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전략적 변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베라체인은 지난달 ‘베라 빌즈 비즈니스’(Bera Builds Businesses) 모델을 도입해 기존 토큰 인센티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수익 창출 프로젝트에 집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며 반등의 발판이 됐다.
아울러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의 노바 디지털 펀드(Nova Digital Fund)와 연계된 2500만달러 환불 조항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추가 하락 리스크가 해소됐다. 동시에 대규모 토큰 락업 해제에도 강한 매도세가 나타나지 않으며 안도 랠리를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온체인 및 파생상품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증가했으며, 숏 포지션 청산이 상승세를 가속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베라체인이 장기적인 수익 모델을 입증하지 못하면 추가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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