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밈코인 피핀, 일주일 새 170% 급등…매도세 우려도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피핀(PIPPIN)이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피핀은 일주일 만에 약 170% 급등하며 0.4916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소 매도세가 증가하면서 상승세 지속 여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최근 거래소로 이동한 피핀 물량은 4195만개에 달하며, 이는 현 시세 기준 1700만달러 규모다. 단기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세가 유입됐지만, 새로운 투자자들의 수요가 이를 흡수하며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피핀은 하락형 쐐기형 패턴을 돌파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패턴이 완전히 형성되면 221% 추가 상승이 예상되며, 0.518달러를 돌파해 지지선으로 전환할 경우 강력한 상승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피핀이 상승세를 유지하면 기존 사상 최고치 0.720달러를 넘어 0.800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단기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NVT(네트워크 가치 대 거래 비율) 지표가 상승하고 거래소 매도세가 지속되면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만약 0.518달러 돌파에 실패할 경우, 가격은 0.267달러 또는 0.186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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