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숏드라마 후반작업 시장 진출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숏드라마 후반작업 시장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덱스터는 최근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오리지널 '애 아빠는 남사친'의 디지털 색보정(DI) 작업에 참여했다. 덱스터 DI본부가 숏드라마 후반작업에 참여한 첫 사례다.
DI는 영상의 감정과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후반작업으로, 영화·드라마뿐 아니라 예능과 숏폼 콘텐츠에도 필수 공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덱스터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슈퍼리치 이방인',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 등 OTT 예능과 독립영화로도 작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신정은 덱스터 DI본부 컬러리스트는 "새롭게 개척되는 영역일수록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숙련된 컬러리스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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