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설 연휴 대비 충전 라인업 강화… 5종 공개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Belkin)이 설 연휴 장거리 이동과 귀성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충전 설루션 5종을 12일 공개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충전 환경을 위한 제품군이다.
부스트차지 초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5K(BPD010)는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강한 자력으로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유선 연결 시 최대 2대 동시 충전을 지원한다. CCC 등 각국 안전 인증과 미국 교통안전청(TSA) 기내 반입 기준을 충족해 해외여행이나 출장에도 적합하다.
부스트차지 프로 애플워치 겸용 보조배터리 10K(BPD012)는 내장 USB-C 케이블로 최대 45와트(W) 고속 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충전할 수 있다. USB-C 포트를 추가로 제공하며, 애플 공식 인증(MFW) 모듈을 탑재해 애플워치 충전도 가능하다. 휴대용 고리를 더해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울트라차지 25W 마그네틱 무선 충전기(WIA014)는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후면 킥스탠드는 거치대와 핑거루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칠부스트(ChillBoost) 패시브 냉각 기술로 충전 중 기기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부스트차지 Qi2 15W 차량용 고속 무선 충전기(WIC013) 전기차용은 대부분의 전기차에서 사용할 수 있다. 270도 회전 암과 360도 마그네틱 구조로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강력한 자력으로 주행 중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일반 차량은 (WIC012) 송풍구·대시보드용 모델로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4만~8만원대다. 장거리 이동이 잦은 설 연휴를 앞두고 상황별 이동형 충전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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