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윈드리버 앰플리파이서 AI 최적화 기술 선봬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경량화 기업 노타는 임베디드 OS 업체 윈드리버 연례 행사인 '윈드리버 앰플리파이(Wind River Amplify) 2026'에 참가해 AI 최적화 기술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노타는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 글로벌 세일즈팀을 대상으로 윈드리버 클라우드 플랫폼(WRCP) 환경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와 온프레미스 LLM 데모를 선보였다.
윈드리버는 자율주행 기업 앱티브의 자회사로, 항공·국방·자동차 등 산업 분야 임베디드 OS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공동 사업 확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양사는 지난해 5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노타의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윈드리버 개발 환경에 통합하기로 한 바 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해 세계 시장에 기술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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