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새일센터, 여성 재취업 돕는 ‘새일플러스’ 참가자 모집
||2026.02.12
||2026.02.12
경력 진단부터 이력서 컨설팅·취업 알선까지
2월~9월까지 7회 운영
참가비 전액 국비 지원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과 이직 희망 여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새일플러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나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려는 이직 희망자, 실질적인 구직 정보를 필요로 하는 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경력 진단부터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트렌드 분석, 이력서 컨설팅, 동료 간 네트워킹까지 네 단계로 구성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부터 9월까지 총 7회 운영되며, 참가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된다.
수료자는 실업급여 구직 외 활동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후 1:1 맞춤형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사후 지원도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전화로 상담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연령별 운영 내용은 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군포새일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자들로부터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자신감을 얻었다는 호평을 받았다”며 “올해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여성들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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