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HYPE 보유량 1760만개로 확대…시장 변동성 속 전략 강화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PURR)가 HYPE 토큰 500만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1760만개로 확대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평균 매입가는 25.9달러로, 총 거래 규모는 12억9500만달러에 달한다. 하이퍼리퀴드는 총 1억2500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10억달러 규모의 주식 대출 신용(Equity Line of Credit)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매입은 최근 HYPE 토큰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뤄졌다. 11일 기준 HYPE 토큰은 29달러로 24시간 동안 2.4%, 지난 7일간 12% 하락했지만, 30일 기준으로는 24.5% 상승했다.
하이퍼리퀴드 전략 CEO 데이비드 샤미스는 “우리의 초기 실행 결과에 고무돼 있으며, HSI를 자본 효율적인 HYPE 노출을 위한 선도적인 공공 차량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이퍼리퀴드는 지난해 하반기 3억179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HYPE 토큰의 미실현 손실 2억6240만달러와 소넷 바이오테라퓨틱스 홀딩스 인수 관련 3560만달러의 일회성 비용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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