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해시, 모나드 지원...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
||2026.02.12
||2026.02.1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제로해시(zerohash)가 모나드(Monad) 블록체인과 모나드 기반 USD코인(USDC)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업가치 10억달러를 인정받은 이후 스테이블코인 결제 영역을 확장하려는 행보다.
이번 통합으로 칼시(Kalshi), 구스토(Gusto), 퍼블릭(Public) 등 제로해시 고객사는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를 운영하거나 별도 규제 라이선스를 확보하지 않아도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실시간 계좌 충전, 크로스 보더 송금, 기업 간(B2B) 정산, 온체인 상거래 등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지원한다.
라지 파레크(Raj Parekh) 모나드 재단 스테이블코인·결제 총괄은 모나드가 “빠르고 안정적”이라며 “거의 실시간 거래 확정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일상적 사용 확대를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크 데일리(Mark Daly) 제로해시 최고사업책임자는 “모나드 기술적 특성이 대규모 환경에서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제로캐시는 모나드에서 추가 스테이블코인들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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